미국계 펀드, 일본내 기관투자가 달러 매수로 상승 견인
엔·달러 환율이 사흘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도쿄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일본내 기관투자가, 미국계 펀드의 달러매수세 유입으로 장중 98엔대까지 상승했다.
엔·유로 환율도 132.05엔에서 134.06엔까지 올랐다.
달러·유로는 장중 1.3610달러에서 1.3678달러까지 견조한 움직임을 보였다.
오후 4시 22분 현재 포렉스 기준으로 엔·달러 환율은 98.26엔 수준으로 이틀째 상승하고 있다.
한편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407.5원으로 7거래일째 14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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