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초 노아웃 1,3루 상황에서 선발 봉중근이 강판돼고 정현욱이 마운드를 이어받았다.
4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낸 봉중근은 5회 노아웃 1루 상황에서 아오키의 안타에 런 앤 히트 작전으로 1,3루를 내줬다.

이에 봉중근이 강판되고 정현욱이 등판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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