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레드카펫 쇼케이스 - 노잉(Knowing)

현대카드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블록버스터 영화 '노잉(Knowing)'으로 올해 첫 레드카펫 쇼케이스(Redcarpet Showcase)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현대카드 회원들만을 초청, 국내에서 가장 먼저 대작영화의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 시사회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를 엄선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첫 작품으로 선정된 노잉(Knowing)은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이며, 숫자로 예고된 인류 최후의 대재앙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는 물론 스펙터클한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헐리우드의 톱스타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 영화에서 인류 종말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존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정식 국내 개봉은 다음 달 16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4월7일 저녁 8시에 메가박스 코엑스점(서울)에서, 4월9일 저녁 8시에 메가박스 해운대점(부산), 광주점(광주), 울산점(울산)에서 각각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현대카드 회원들은 이달 31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서울에서 1000명, 부산과 광주, 울산에서 각 200 명의 회원을 초청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올해 첫 레드카펫 쇼케이스라는 의미에 걸맞게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마련했다"며 "행사에 참가하면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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