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지역 5개 경찰서장이 전원 교체됐다.
경찰청은 22일 본청 홍보담당관에 총경 362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실시하며 강남 5개 경찰서장을 전원 교체했다.
경찰은 또 지난 21일 직원의 택시기사 폭행사망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서울 구로경찰서장도 새로운 인물로 바꿨다.
이번 인사는 현직 경찰관의 안마시술소 유착과 성인 오락실 강도 등 잇따른 비위행위를 바로 잡기 위한 쇄신책으로 해석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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