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3";$txt="";$size="510,357,0";$no="20090320200740382156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20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그룹 창립 42주년 기념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