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원로 코미디언 구봉서가 뇌수술을 받고 퇴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봉서는 지난 1월 26일 자택 욕실에서 넘어져 뇌출혈로 의식을 잃어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의식을 되찾았다. 그는 입원 40여 일만인 지난 17일 퇴원했다.

구봉서는 설날인 26일 아침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1970~1980년대 한국 코미디를 이끌었던 구봉서는 최근 척추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종교활동에 주력해왔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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