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47,206,0";$no="200903201504274791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임 수협은행장(신용대표이사)에 강명석 상임이사가 내정됐다.
수협 신용대표 추천위원회는 20일 강 상임이사를 수협의 신임 신용대표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추천위 관계자는 "수협은행장 공모에는 모두 9명이 원서를 냈고 강 상임이사를 비롯해 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 "강 상임이사가 수협이 처한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수협의 정체성을 제고하면서 당면한 수협개혁을 이끌어 갈 지도력과 추진력 등 다양한 능력과 경륜을 골고루 갖춘 점을 높이 평가해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강 상임이사는 오는 27일 열리는 수협 총회(조합장 96명)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받으면 최종 선출된다.
한편 강 상임이사는 지난 1960년 4월 진주 출생으로 부산수산대학교 수산경영학과, 한양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6년 수협중앙회에 입사해 진주지점장, 영업지원부장, 해양투자금융부장 등을 지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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