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학회 제20대 회장에 김성덕 서울의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사진)가 19일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세부전문의 제도 정착 ▲전공의 수련교육 문제점 개선 ▲학회 학술활동 평가 등을 향후 업무방향으로 제시했다.

김 신임 회장은 1967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1979년부터 서울의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대한의학회는 146개 회원 학회를 거느리고 있는 의학관련 종주단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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