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6%, 日 -5.8%

국제통화기금(IMF)이 글로벌 경기전망 최신 보고서를 올해 글로벌 경제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을 보도했다.

IMF는 올해 글로벌 경제가 0.5%~1%의 마이너스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내년에는 1.5~2.5%의 플러스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6%로 제시했다. EU는 -3.2%, 일본의 -5.8%로 전망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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