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대한상의 등 경제 4단체, 코트라 및 전자산업진흥회 등 9개 업종 단체와 공동으로 20일 오전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촉진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

지경부는 이번 태스크포스를 통해 FTA 채결 이후 활용대책 강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중 업종별 원산지 활용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하고, 수출 기업을 상대로 교육, 세미나,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는 등 업계 공동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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