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 故 장자연의 전 매니저 호야스포테인먼트 유장호 대표가 1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고인의 문건과 관련된 공식적인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심정을 밝히고 있다. 입장표명문 군데군데 수정한 흔적이 보인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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