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C&중공업 공동관리 절차를 종료한다고 17일 공시했다.

3월13일까지 제3자 매각과 관련한 MOU 미체결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가 자동종료된다는 조항에 따른 것이다.

C&중공업은 "인수의향을 보인 해외 인수의향자와 매각주관사인 라자드 아시아 리미티드와 미래에셋증권에 컨소시엄을 통해 자체적 매각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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