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슈퍼주니어의 3집 타이틀곡 ‘쏘리 쏘리(SORRY, SORRY)’ 뮤직비디오가 지난 13일 공개됐다.

이달 초 경기도 일산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원더걸스의 '노바디' 뮤직 비디오를 연출했던 감독 장재혁이 맡았다.

장감독은 "‘First Class Boy’라는 콘셉트로 기존의 유쾌한 이미지와 달리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슈퍼주니어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Black&White를 기본 비주얼코드로, 절제의 미를 극대화한 모노톤 영상과 화면분할기법을 사용했다"며 "일반화면보다 와이드한 시네마 화면비율(1.85:1)을 구현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영상미를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주말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슈퍼주니어는 ‘쏘리 쏘리’를 무대에서 완벽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첫 선을 보이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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