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여성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훈련 등 실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경제난으로 고통 받는 전업주부나 육아와 가사부담으로 직장을 그만 둔 경력단절 여성 등을 위해 맞춤형 교육훈련과 취·창업 박람회 개최한다.
$pos="L";$title="";$txt="추재엽 양천구청장 ";$size="214,285,0";$no="20090313105026230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여성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훈련 실시 사업은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4월 6~6월 26일 3개월 과정으로 경리사무전문가 과정과 아동요리지도자 양성과정을 연다.
양천구청이 서부여성발전센터에 전액 지원, 무료위탁 교육을 실시하며 현재 수강생을 모집중에 있다.
접수는 지난 2~27일까지 서부여성발전센터에 방문 접수가능하며 17일과 19일 교육설명회를 실시한다. (2607-8791~3)
또 4월15일에는 서부여성발전센터에 여성발전 기금을 지원, CBS광장(축제의거리)행복한세상 후문에서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취업박람회는 취업준비관을 마련, 적성검사와 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클리닉관을 실시하며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과 구인업체를 연결해주는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뿐 아니라 창업컨설턴트 창업상담과 서부여성발전센터 동아리 작품인 천연비누, 한지공예, POP 작품 전시 및 네일아트, 수지침, 마술 시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 외도 양천구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구청1층 종합민원실 민원상담코너에서 '찾아가는 취업 상담서비스'를 실시중에 있다.
자신감 결여와 취업에 대한 두려움으로 취업현장에 적극 나서지 못하고 있는 주부들을 위해 1대1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27.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천문화회관 분수광장에서 '일자리 부르릉 서비스'도 실시한다.
또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부여성발전센터와 협약, '초이스 미용사업단'을 운영, 저소득층에는 무료 및 저렴한 가격으로 미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요양보호사 교육원(서부여성발전센터, 양천요양보호사교육원)과 협약, 저소득층 구민에게 10% 할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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