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부평서 지엠대우와 ‘한마음걷기’ 행사 참가
‘아름다운 철도원’으로 알려진 코레일의 김행균 씨(수도권서부지사 역곡역장·49)가 또 걷는다.
김 역장은 ▲킬리만자로 희망원정대 ▲2008베이징올림픽 서울봉송 주자 ▲2008 다문화가족사랑 걷기모금축제 참가에 이어 올해는 오는 5월 부평에서 인천가정경제를 위해 걷는다.
그는 “지엠대우와 함께 하는 한마음걷기가 5만여 지엠대우 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들, 일반가정의 경제적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나눔 행사인 만큼 가정경제가 어려워 가정에서 아동을 포기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역장은 올해 초 인천지역 보육원아동 300여명을 태우고 정동진해맞이와 눈썰매를 태워주는 ‘희망열차’를 운영하는 등 그늘진 아동들을 위해 활동해왔다.
한마음걷기는 5월 9일 토요일 경기도 부평에서 열린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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