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중앙은행은 12일 재할인율을 기존 6%에서 5%로 1%포인트 인하하고, 예금금리도 기존 2%에서 1%로 1% 포인트 각각 내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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