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헬스케어가 12일부터 1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5회 국제 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09)'에 참가, 클리니컬 시스템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과 진단장비들을 선보였다.

GE의 기술전시관에는 ▲미래의 청진기라고 불리는 초경량 초음파 진단기 'LOGIQ BOOK XP' ▲중소형 병원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 'LOGIQ P5' 와 'P6' ▲태아 병변의 입체적 영상을 제공해 초기진단의 새로운 영역을 열게된 'Voluson E8' ▲심장 마비 환자 발생시 바로 전기 충격을 시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자동 제세동기 '리스판더 AED' 등 최첨단 영상의료기기가 전시됐다.

카림카티 GE 헬스케어 사장은 "GE헬스케어는 앞으로도 국내 시장에 적합한 혁신적인 의료장비를 개발해서 한국의 풍부한 의료임상 경험을 전세계적으로 전파할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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