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방송채널 사용사업자(PP) '이토마토'의 IPTV 보도채널 '꿈'이 결국 좌절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토마토'가 신청한 IPTV 보도전문 콘텐츠 사업에 대한 적격 여부를 심사한 결과 심사기준에 미달해 부적격 판정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해 11월 이토마토가 IPTV 보도전문 콘텐츠사업 승인을 신청함에 따라 심사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그러나 방통위는 YTN이 CJ헬로비전과 GS강남방송에 보조적 데이터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추가 사업영역으로 신청한데 대해서는 YTN의 종합보도 분야에 부합한다고 판단, 승인했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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