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진흥은 11일 한국담배 주식 34만5138주(지분율 49%)를 125억원에 취득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60.02%에 해당한다.

취득 목적은 경영권 확보 및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서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