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진흥이 사채 원리금을 지급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6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동산진흥은 전거래일 대비 215원(14.88%) 급락한 1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43만여주며 하한가 매도 잔량은 29만여주 수준.

동산진흥은 전일 장 마감 후 유동성 부족으로 2차 전환사채(CB)와 3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한 조기상환청구에 대해 원리금 55억1899만3000원을 지급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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