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상선은 11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41억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05억5400만원으로 3.9%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24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매일상선이 최근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음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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