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황사에 즐겨 먹는 음식은 삼겹살이다. 삼겹살이 황사로 인한 먼지와 찌꺼기를 말끔히 제거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떡쌈시대'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삼겹살과 함께 전통의 떡을 결합해 떡쌈이라는 새로운 메뉴를 개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삼겹살 업체로 우뚝 섰다.

떡쌈 삼겹살은 다양한 삼겹살의 범람 속에서 기존 쌈을 탈피한 독특한 스타일의 삼겹살이다. 웰빙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국 전통의 떡과 함께 삼겹살을 싸먹는 것.

특히 떡삼시대는 벌침을 쏘여 키운 돼지고기인 '봉침돈'을 사용한다. 봉침돈은 저항생제 돼지고기로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콜레스테롤 함량은 낮아 웰빙 트렌드에 잘 맞는다.

순수 국내산 쌀을 익반죽한 쫄깃하고 부드러운 떡은 삼겹살과 어우러져 담백하고 쫄깃한 삼겹살의 새로운 맛을 선사한다. 그리고 떡쌈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바비큐소스, 핫소스, 마늘소스, 콩가루소스 등 삼겹살과 어울리는 다양한 소스를 제공해 고객의 입맛에 맞춰 골라 먹을 수 있다.

또 떡쌈과 함께 제공되는 김치, 야채 등 모든 식재료는 순수 국내산 농산물만을 사용해 고객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메뉴인 삼겹살 뿐 아니라 시원하고 깔끔한 냉소면, 여성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부드러운 치즈떡갈비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결합한 사이드 메뉴를 개발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꾸준한 재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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