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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MBC '에덴의 동쪽' 최종회까지 제쳤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는 전국시청률 31.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분이 기록한 35.5%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월화극 1위자리를 고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지후(김현중 분)와 할아버지와의 사연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현중이 극중 눈물연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에덴의 동쪽' 55, 56부는 전국시청률 25.8%, 30.1%를 기록했다. SBS '자명고'는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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