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자살폭탄테러 사건이 발생해 최소 33명이 숨졌다고 1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라크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바그다드 서부 아부그라이브 지구의 한 시장을 방문한 부족지도자들을 겨냥해 자살폭탄테러가 발생, 최소 33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다쳤다.
사망자 중에는 경찰, 군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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