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에스케이씨앤씨의 기 발행 제17회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을 예정중인 제18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9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규모 및 시장지위, 사업안정성 우수 ▲수익창출력 우수하며 대외사업 부문의 경쟁력 개선 추세 ▲일정 수준의 차입금 부담은 있으나 수익창출력 및 자산 가치 양호 ▲그룹의 실질적인 지배회사로서의 확고한 위상 보유, 우수한 계열 신용도 등을 꼽았다.



에스케이씨앤씨는 지난 1991년 4월에 설립된 SK그룹 소속 시스템통합(SI) 업체로서 SK텔레콤을 중심으로 하는 그룹 계열사와 공공 및 금융 부문 수요처를 대상으로 시스템 구축 및 IT 아웃소싱(out sourc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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