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디엠피가 LED 부문 성장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10분 현재 대진디엠피는 전일대비 330원(3.38%) 오른 1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흥국증권은 대진디엠피에 대해 올해부터 LED부문의 급성장이 예상된다며 적정주가를 1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오인범 애널리스트는 "지난 2002년 사업 시작 이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대진디엠피의 LED부문 영업이익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흑자 전환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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