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연봉이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트리셰 총재의 지난해 연봉이 35만1816유로(44만6806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19만6700만달러를 받는 버냉키 의장의 연봉보다 배나 높은 금액이다. 트리셰 총재는 2007년 34만5252 유로를 받았다.

트리셰 총재는 공공과 민간부문에서 임금 인상을 자제해 줄 것을 촉구한 바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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