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이효복 와바 대표";$size="220,329,0";$no="200903061443546599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든 인테리어 사업가 출신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감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디자인 연출 등으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경기불황에도 주목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세계맥주전문점으로 유명한 와바(www.wabar.co.kr)를 운영하는 인토외식산업의 이효복 대표는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 이 대표는 '스타디자인'이라는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해오다 2000년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들었다.
2001년 첫 선을 보인 와바는 원목으로 처리한 서구적인 실내 디자인과 120여가지의 맥주를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아이스바 등을 연출해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눈이 내리는 스노우바를 비롯해 카지노바, 양주바 등 색다른 인테리어를 선보여 기존의 획일적인 인테리어를 갖춘 맥주전문점들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pos="R";$title="";$txt="지용삼 투엔디 대표";$size="275,307,0";$no="200903061443546599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와바는 해마다 40여개의 매장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현재 국내 250여개 가맹점과 중국에 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에스닉(ethnic)'풍 디자인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맥주와인전문점 '투엔디(www.2nd2.co.kr)'와 '와인카페 취연(www.lovelybar.kr)'도 인테리어 전문가 출신들이 만든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지용삼 투엔디 대표는 20대부터 실내인테리어 일을 시작해 2004년 디자인 회사를 설립했다. 아파트 인테리어 시공은 물론 여러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디자인 기획을 맡아왔다. 사업을 하면서 대학교에 입학해 사진을 전공하고 유명 가수의 앨범 자켓 사진도 촬영한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이창용 취연 대표는 중앙대 미대를 졸업하고 줄곧 디자인 분야의 일을 해오다 2007년 말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들었다. 사업에 뛰어들기 전부터 틈틈히 외식업체의 디자인 컨설팅을 해오며 입소문을 통해 탁월한 디자인 감각을 인정받기도 했다.
$pos="C";$title="";$txt="취연 매장은 중앙에 설치된 연못에서 들려오는 잔잔한 물소리를 편안하게 앉아서 들을 수 있고 홀에 하늘거리는 패브릭과 비즈를 적절히 조화시켜 독립적인 개별공간을 제공했다.";$size="440,292,0";$no="2009030614435465997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두 브랜드는 아라비안풍의 독특한 인테리어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앙에 설치된 연못에서 들려오는 잔잔한 물소리를 편안하게 앉아서 들을 수 있고 홀에 하늘거리는 패브릭과 비즈를 적절히 조화시켜 각각의 독립적인 개별공간을 제공함으로써 20~30대 고객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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