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급락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5일 영국 FTSE증시는 전일대비 116.01포인트(-3.18%) 내린 3529.8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대비 106.05포인트(-3.96%) 내린 2569.63으로,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195.45포인트(-5.02%) 내린 3695.4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영란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가 각각 0.5%p씩의 금리인하를 결정했지만 호재가 반영되지는 않았다.
중국정부의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전날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중국정부가 경기부양책을 내놓지 않으면서 상승세를 대부분 반납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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