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물 강세에 따라 저평축소 실패
국채선물이 장종료를 앞두고 원·달러 환율 상승반전에 따라 하락하면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5일 오후 2시55분 현재 채권선물시장에서 3년물 국채선물은 14틱 하락한 111.64를 기록 중이다.
증권선물회사의 한 담당자는 “선물 바스켓물이 강하고, 장기물에 대한 부담이 큰 상태에서 고스란히 선물에 반영되면서 저평을 축소하지 못하다가 환율이 상승반전하면서 국채선물이 하락반전하며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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