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문화재단'은 5일 2009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 해 2회 째이며 경기도 평택과 경북 김천지역 중고등 학생 33명에게 1년간 수업료와 선물이 증정됐다.

'가산문화재단'은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이 자신의 아호를 따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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