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투자 및 자산관리 전문업체 얼라이드캐피털은 새로운 최고경영자(CEO)에 존 슈러 현 최고 운영책임자(COO)를 임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퍼스트아메리칸은행 출신인 신임 슈러 CEO는 지난 1991년부터 얼라이드캐피털에서 일해왔다.

얼라이드케피털 측은 그동안 CEO 겸 회장직을 맡아왔던 윌리엄 월튼 회장은 계속 회장 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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