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너럴 일렉트릭의 금융사업부문인 GE캐피털이 100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E캐피털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게서 보증을 받아 20억달러 규모 2년만기 채권과 55억달러 규모 3년6개월만기 채권, 그리고 25억달러 규모 18개월만기 채권을 매각, 총 100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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