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엘리베이터와 고품격 휴식공간 제공 … 회원제 피트니스·스파도 운영

[비즈&서프라이즈] 3일 오픈하는 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복합쇼핑몰을 지향하는 만큼 서비스에 있어서도 고객들이 '만족'을 넘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각종 편의시설을 준비했다.

특히, 프리미엄급 백화점의 특성을 반영해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VVIP 고객들을 위한 고품격 휴식공간인 트리니티 라운지(103㎡, 32평)와 멤버스 라운지(270㎡, 84평)는 신세계 센텀시티 2층 VIP존 안에 마련된다. 이곳은 사생활 보호와 편리한 이용을 위해 VIP 전용 엘리베이터를 운영하며, 지역 화랑과 연계한 미술작품 전시, 1인 고객을 위한 전용좌석 등이 마련돼 있다.

퍼스널 쇼퍼룸은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모두 한 공간에 옮겨와 일대일 쇼핑이 가능하도록 '백화점 속의 작은 백화점'으로 활용된다.

VIP 고객들을 위한 발레파킹 존에서는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천장이 설치돼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우산을 받칠 필요가 없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백화점과는 별도로 10층 테넌트 시설로 들어선 '트리니티 클럽&스파'는 소수 멤버쉽 회원들만을 위한 최고급 피트니스와 사우나로 설계됐다. 회원들만 출입이 가능한 수영장, 헬스클리닉에서는 프라이버시가 엄격히 보장되는 가운데 편안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의 운영을 맡은 웨스틴조선호텔은 퀄러티 유지를 위해 회원 수를 한정하고 백화점 우수고객에게 한해 체험 기회나 가입자격 부여와 같은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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