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정병춘 전 국세청 차장(사진)이 오는 4일 상임고문으로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정 전 차장은 행시 22회로 국세청 법인세과장·조사1과장, 법무심사국장·정책홍보관리관을 거쳐 광주지방국세청장과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말 국세청 차장에서 퇴임했다.

법무법인 광장은 변호사 246명, 변리사 57명 등 80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국내 최대의 로펌 중 하나로 기업자문, 증권금융, 지적재산권, 송무 및 중재 등 4개의 업무그룹별 전문팀이 구성돼 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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