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8시30분쯤 지하철 1호선 서울역 부근 지상선로에서 신원 미상의 한 사람이 남영역 방향으로 운행하던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하철 운행이 30분 가량 지연됐으며, 경찰은 기관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자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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