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가 존 스텀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총 5명의 고액연봉 임원들이 지난해 보너스를 반납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웰스파고는 지난해 4분기 25억5000만달러(주단 79센트)의 손실을 입은 바 있다. 또 정부로부터 250억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았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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