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커마(澳柯瑪)주식유한공사(600336)는 최근 칭다오(靑島)시과학기술국, 칭다오시 재정국, 산둥(山東)성 국가세무국, 칭다오시 지방세무국 등이 공동으로 발급하는 하이테크기업 인증서를 받았으며 이후 3년 동안 소득세율 15%의 우대를 적용받게 된다고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중국에서 하이테크 기업으로 인정받을 경우 기업소득세의 일반세율인 25%보다 크게 낮은 15%의 우대세율을 적용받고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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