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통신사업자인 도이체텔레콤의 지난해 4분기 순손실은 7억30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7억6300만유로 순이익에 비해서는 크게 낮은 수치다.
이에 따라 도이체텔레콤은 빠른 시일 내 경영진 교체와 사업 구조조정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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