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상(成商)그룹(600828)는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41.29% 증가한 1억23만위안(약 200억4600만원)을 기록했다고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5.12% 증가한 14억2500만위안을 기록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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