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주)가 운영하는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 서울강남점에 일본 오키나와 경제미션단이 27일 방문했다.

한국 카지노시설 시찰을 위해 방문한 이번 미션단은 타이라 데츠 오키나와관광컨벤션뷰로 회장, 사쿠마 아키라 오키나와전력주식회사 부사장, 치네 에이지 오키나와 세룰러전화주식회사 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그랜드코리아레저 측은 "미션단이 세븐럭 서울강남점 영업장 시찰을 비롯해 오키나와 카지노 설립 방안 검토 등에 대해 두루 의견을 교환했다"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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