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외자들의 신용회복을 위한 각종 대책들이 논의 된다.



신용회복위원회는 27일 오후 3시30분 신복위 6층 회의실에서 한나라당 '경제위기 극복 종합상황실' 금융팀(고승덕, 김용태 의원)이 참가하는 금융소외자 대책 현장 간담회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금융소외자들의 고충사항을 듣고 학계와 시민단체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 및 질의 응답이 진행된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학계와 시민단체를 비롯한 김광수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 국장, 양성용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김장수 은행연합회 부회장, 강연욱 자산관리공사 이사, 홍성표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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