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 새 회장에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72)이 취임했다.

협회는 27일 제64회 정기총회를 열고 어 씨를 만장일치로 제19대 회장에 추대했다.

어 회장은 1969년 안국약품 대표이사에 취임한 후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제15대 국회의원, 한국제약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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