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제조업체인 델의 지난해 4·4분기 순이익이 예상을 상회했다.

델의 지난해 4분기 특별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이 29센트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27센트를 상회한 수치다.

4분기 매출액은 134억달러로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42억6000만달러에 못미쳤다.

또한 델은 2011년까지 비용을 40억달러까지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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