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증시가 사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인도증시는 25일 전일대비 80.50포인트(0.91%) 오른 8902.5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전일 벤 버냉키 FRB의장의 은행 국유화 일축 발언으로 글로벌 증시에 훈풍이 불어닥친 가운데 인도 증시 역시 강세로 마감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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