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는 25일 오후7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방한중인 잘랄 탈라바니 이라크 대통령을 초청, '한-이라크 건설협력 양해각서(MOU)를 25일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한국은 이라크 공무원에게 건설 교육을 지원할 것이며 이라크는 한국기업의 건설 지원시 적극적인 후원을 하겠다는 내용으로 요약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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