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25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동진 현대모비스 부회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정석수 모비스 사장은 등기이사직이 연임됐다. 이로써 모비스 사내 등기이사는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과 정의선 기아차 사장, 김동진 부회장, 정석수 사장 등 4명이 됐다.
사외이사는 김기찬 가톨릭대 교수가 연임키로 했으며 최병철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대신 남효채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새로 선임됐다
이번 이사회 결정 사항은 내달 2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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