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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이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을 맞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이벤트 및 캐리비안베이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월31일까지 씨티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UEFA 챔피언스리그' 이벤트에 등록하는 회원 중 행사기간 내 씨티마스타카드 사용금액 50만원 이상 시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 관람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팀 중 2개팀 이상을 맞춘 응모자를 추첨하여 총 50명에게 챔피언스리그 축구공을 증정한다.
한편 오는 3월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캐리비안 베이 '만원의 행복'이벤트를 통해 씨티카드 회원 본인은 캐리비안 베이를 1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동반인은 쿠폰 소지 시 3인까지 30% 할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할인 쿠폰은 한국씨티은행 및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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