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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에서 열린 '고용안전을 위한 주요 30대 그룹 채용 임원 긴급회의'를 마친 각 기업 채용 실무자들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이번 협의로 과도하게 높은 대기업 초임 연봉을 삭감하고 기존 직원의 임금을 조정해 마련된 재원으로 인턴채용등을 통한 고용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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