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23일 중국 쓰촨성(四川省) 피해지역 가운데 하나인 더양시(德陽市) 멘주현(綿竹縣)을 방문해 부녀 및 아동들에게 내의 1만벌을 기증했다.
두산측은 지진피해 지역 10군데를 선정해 내의 총 10만벌을 증정하는 행사를 벌였다.

김동철 두산인프라코어 전무(아ㆍ태지역 본부장)는 "현지기업으로서 뿌리를 내리려면 의미있는 사회환원사업을 벌여야 한다는 차원에서 쓰촨성에서 활발한 복구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두산이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두산은 그동안 24개 지역에 두산 희망학교를 설립하는 등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계획 아래 사회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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